개발자의 자존심을 살리기 위해 블로그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개인도메인을 받기 전까지 앞으로 당분간은 http://sizers.cloudfoundry.com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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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lcpass 2012.10.15 10:52 신고

    새로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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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 비밀


G                  C    D                  G
빈 의자만 마주 앉아서 가끔 나혼자서 말을 하고

Em                   A            A7        D
언제 부턴가 나도 모르는 사이 자꾸 뒤돌아 보게 되고

G                 C    D               G    D
비밀처럼 계절이 흘러 상처들이 아물어 가면

  Em       Bm    C       G    C     A7     D
설레이던 너는 설레이던 너는 한편의 시가 되고

 


       G        D       Em      G         C                D     
너무나 보고 싶어서 보고 싶어 져서 가끔씩 홀로 두눈을 감곤 해

           Em    Bm     C      G     Am              D
너와 난 사랑을 하던 날들과 헤어지던 날을 난 간직하게 되

       G        D       Em    G         C                D       
너무나 그리워 져서 너무 그리워서 너의 이름을 홀로 부르곤 해

     Em     Bm       C     G   Am            D        G  
너무 사랑 해서 너무 사랑 해서 넌 내안에 늘 있나봐 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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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박용하씨를 잘 모릅니다. 단지 일본을 왔다 갔다 하면서 바쁘게 활동을 했다는 것과, 제가 개인적으로 주식이란 분야에 관심이 좀 있어서 그가 주연한 영화 '작전'을 매우 재미있게 봤다는 것 정도..

과거 '유니'라 하는 연예인이 자살을 했을 때도 아쉬워서 그녀를 위해 시를 하나 쓴 적이 있는데요... http://www.mediamob.co.kr/sizers/Blog.aspx?ID=129942 연예인이란.. 나름데로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상류층에 있는 사람들인것 같은데, 왜이렇게 부쩍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의 '간'자가 사이 '간'자인 것은 인간은 본래 사회 속에서 완성되어지기 때문이라고 들은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사회 속에서 그들에게 지워진 의무를 감당하며 성실하게 살아갈 경우 좋은 환대와 관심을 받고 만족을 느낍니다.

그러나 연예인들은 좀 특수한 경우인거 같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노력해서 얻지도 않은 것 때문에 최고의 환대와 인기와 관심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 들은 그들이 한 물 갈 때 쯤 해선 썰물처럼 싸늘하게 식어버립니다. 그들은 일반사람들과 다른 격리되고 다른 가치관이 통용되는 수족관 같은 가공된 사회에서 살아갑니다.

애초에 그들이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물론 나름데로는 어느정도 노력했겠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인기를 감당하기 힘들었을태고, 그러한 화려함에 익숙해질만 하고, 영원히 있을 줄 알았던 인기가 싸늘하게 식으면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마치 어떤 사람이 백억짜리 복권에 당첨되었다고 통보가 와서 카퍼레이드까지 했는데 알고 봤더니 시스템오류였다는? 하면서 정상의 삶으로 돌아왔을 때 이상으로 허탈함과 허무함이 느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과거 인기댄스그룹인 구피의 리더 이승광씨도 그러한 것이 감당이 안되서 자살을 결심했었다는 기사를 읽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한 때는 연예계진출을(?) 꿈꾼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정상적인(?) 사회에서 산다는 것 만으로도 그렇게 안하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왜 그들을 그러한 수족관속의 삶을 살게 하는가가 문제라고 보는데요.. 저는 미디어와 미디어서비스의 수요자가 공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는 돈을 벌기 위해서, 미디어수요자는 대리만족을 느끼기 위해서 혹은 오락적인 욕구충족을 위해서 그들을 안전장치도 없는 롤러코스터 위에 올려다 놓고, 그들에게 정상적인 가치관을 박탈한 다음 단지 제도적으로 요구하는 책임만 다 했다는 이유로 그 상태에서 그들로부터 떠나버리는 것.. 이것이 문제라고 보구요.. 제도적인 책임은 없겠지만 도의적인 책임은 그들을 통해서 돈을 벌었던 미디어사나 그들로부터 즐거움을 얻었던 미디어소비자 모두에게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최소한 이 문제에 대한 안전장치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김연아씨나 태극전사등을 지나치게 포장하는 미디어의 행태를 보면서도 똑같은 사태를 발생시키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낳게 합니다.

연예인도 나쁜생각도 하고 화장실도 가는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라는 것을 항상 인지해야 하고 연예인들 또한 자신들의 인기는 자신들의 것이 아닌, 자신들을 상품가치로 여기는 미디어에 의해 포장된 것임을 제대로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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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정운찬씨를 잘 모릅니다만... 개인비리가 그렇게도 줄줄이 햄처럼 엮여져 나오긴 했지만 어찌되었든 그 바닥(교수사회)에서 그나마 바람직하고 깨끗해서(상대평가로..) 대권까지 넘볼 수 있었던게 아닌가 합니다.

세종시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은 내려졌다고 보는데 어찌 되었든 자신이 선택한 자신의 정치적진로와 기반이 급격하게 위축되어 졌다는 강박관념 때문인지 조금 무리수를 두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요..

그쪽 물(정치바닥)이, 샌님들(학자출신)이 아무 때나 가서 같이 어울릴만한 곳은 아니라고 봅니다. 나름데로는 이명박씨를 정치적 진로의 발판으로 삼고 싶었겠지만, 제가 볼 때 그나마의 좋은 이미지 실컷 이용만 당하고 개털처럼 버려질 신세라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민의를 기만한 4대강 사건에 대한 심판도 남아 있으니까요.. 더 이상 모양새 나빠지기 전에, 그냥 헤프닝이었다고 한 번 크게 웃고 훌훌 털어버리고 나오신다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주식시장에서는 개미투자자들이 밥이듯이, 정치판에서는 샌님들이 밥이지 않을까 합니다.




정총리 "세종시 수정안, 전체의원 뜻 물어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3345963&isYeonhapFla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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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lto의 팬들께는 좀 죄송합니다.
남들은 개발자 짤리면 통닭집 차린다는데..
저는 개발자 짤리면 혹시 미사리에 좀 취업할 수 있을까요?



Rialto - Monday Morning 5.19

Em    Am
At eight o'clock we said goodbye,
D             G
that's when I left her house for mine.
C    C#dim
She said that she'd be staying in ?
Esus                            B7
well she had to be at work by nine.
Em    Am
So I get home and have a bath,
D                        G
and let an hour or two pass;
C               C#dim
drifting in front of my TV,
Esus                         B7
when a film comes on that she wants to see.

[CHORUS]
E         Am        D
It's Monday Morning 5:19,
         G              C
and I'm still wondering where she's been,
     Am             D    G
 'cos every time I try to call I just get her machine.
E            Am   D
And now it's almost six am,
               G   C
and I don't want to try again,
                Am
 'cos if she's still not back (will )
          B7       
then this must be the end.
(heaven knows what then, is this the end)


Em    Am
At first I guess she's gone to get
D             G
herself a pack of cigarettes,
C    C#dim
a pint of milk, food for the cat,
Esus                            B7
but it's midnight now and she's still not back.

[CHORUS]

Em    Am
At half past two I picture her
D             G
 in the back of someone else's car ?
C    C#dim
 he runs his fingers through her hair
Esus                            B7
... Oh you shouldn't let him touch you there!

[CHO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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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참여연대가 어떤 단체인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어찌 되었든 국민들의 직접적인 정치참여를 유도하여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단체일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천안함사태에 대해서 대한민국정부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UN안보리측에 회부하였는데 참여연대라는 단체에서 안보리쪽에 정부의 안을 숙고해달라는 공문을 보낸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각종 보수단체와 희생장병 유가족 일부가 참여연대에 대한 항의 의사표시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수단체들이야 항상 배후가 있는걸로 짐작되는 행동만 하니까 그런데로 넘어가겠습니다. 희생장병들의 유가족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가족이 의문사를 당했습니다. 그렇다면 한 점 의혹도 없이 철저하게 조사해서 의혹의 원인을 가려내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게 제가 아는 상식입니다.

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게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잘못했다는 심증이 있어도 그 죄가 밝혀지기 전까진 유죄로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북한이 저질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까? 오히려 합조단의 조사결과가 더 의문입니다. 또한 북한이 저질렀다고 보기엔 아무런 심증이 없습니다. 북한은 이번 일로 해서 얻은 소득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합조단과 군부, 조중동 그리고 정부의 행동에는 석연치 않은 점이 매우 많습니다. 시뮬레이션 결과가 나오지 않은, 즉 조사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와 군부측은 대대적으로 북한의 도발로 결론을 내리고 보도성명을 냈습니다. 지방선거가 아니었다면 조사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성급하게 결론을 내릴 수 있었을까요? 일부 여권인사들은 천안함사태가 터져서 다행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까지 입에 담았습니다. 희생장병들의 목숨이 당신들의 선거전략으로 이용당했다는 것에 대해 어찌 부정할 수 있겠습니까?

이 사건이 이명박정부가 선거전략으로 벌인 자작극인들, 투명성을 요구는 세력에게 무작정 공권력부터 투입하는 정부로부터 진실이 밝혀질 수 있겠습니까?

폭발에도 불구하고 어뢰와 어뢰에 써져있는 파란색 1번 글씨가 온전하다는점, 어뢰공격에 의해 폭발한 배의 형광등이 멀쩡하다는점, 어뢰공격을 받은 천안함이 30여분 동안 온전히 항해를 계속 했다는 점 등 상식적으로 이해 안가고 해명이 안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냥 때를 쓰듯 어거지나 부리는 합조단의 말만 믿고 북한의 범행이라 믿어야 합니까? 국민들 모두가 납득할 수 있게 북한의 소행이란 사실이 밝혀진다면 그 때 가서 북한을 추궁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북한보다도 오히려 정부가 더 의심을 받을 뿐입니다.

죄송합니다. 이 땅의 한줌도 안되는 권력이, 죄없이 억울하게 죽어간 젊은이들의 죽음을 사리사욕을 위해 이용해 먹을 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민심을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도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키보드워리어 짓만 하는 저의 부족함을 사죄드립니다.

참여연대는 제 대신 이 사건에 대해 한점의 의혹까지도 모두 밝혀질수 있도록 정부와 권력에 대한 감시를 계속 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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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검색하다가 신기한 연주자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미야비라는 일본의 가수인듯 한데 통키타로 Rock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네요..
나름데로 자신만의 멋진 영역을 개척한거 같습니다.
신기하고, 부럽고, 저런 주법을 저도 연구하고 싶어지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한 뮤지션들이 각광받는 시대가 빨리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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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입니다. 이쪽 분야도 다른 산업처럼 관리기법이라는 것을 도입합니다. 개발 과정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으로서 전체적인 소프트웨어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저는 개발자도 인간인지라 실수하는 것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러가 나면 잡으면 되고 테스트를 충분히 수행하면 됩니다. 그러나 저 관리기법이 잘못되어 있다던지 아니면 관리자가 저 관리기법을 오해하여 엉뚱한 방향으로 관리지침을 내린다면 프로젝트가 위기에 빠질 확률은 훨씬 높아집니다.

관리기법이 잘 되어 있고 관리자가 관리활동을 적절하게 수행한다면 아무리 허술한 개발자들을 데려다 놔도 프로젝트가 산으로 가는 일은 없습니다. 반대의 경우라면 아무리 날고 기는 개발자들을 데려다 놔도 프로젝트가 삐걱거릴 것입니다.

우리 사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시스템과 제도, 그리고 제도를 적절한 방향으로 처리하는 행정절차가 있다면 사회가 안정되고 효율이 높아고 구성원들의 불만율은 낮아질 것입니다. 검사도 인간인지라.. 꽁돈 주면 받고 싶고 예쁜여자 보면 같이 자고 싶어서 성접대 좀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얼마나 효율적으로 동기를 차단하느냐, 그리고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얼마나 공정하고 엄정하게 대처하느냐에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검찰이 돈 받아먹고 성접대를 받아도 한솥밥 먹는 검찰이 수사합니다. 그리고 지들끼리 대비책을 내놓습니다. 여러분들의 상식으로는 이게 말이 됩니까? 제 상식으로는 관리기법상의 심각한 오류라고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말 그데로 경찰수사권을 경찰에 독립시킨다던지 고위공직자 비리를 전담하는 독립적인 수사권을 가진 기관을 입법부나 행정부에 신설한다던지 하는 특단의 조치가 없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없다고 봅니다. 검찰은 자신의 목줄을 쥐고 있는 집권당에만 잘보이면 비리를 하던 뭔짓을 하던 모두 용서가 되는데 지들이 미쳤다고 자신들의 머리를 깎겠습니까? 결국 노무현씨와 수많은 기업인사들을 자살로 몬 것도 저 검찰에 대한 관리기법의 부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천안함조사도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책임지고 영창갈 군 수뇌부 놈들이 지들만 살아남기 위해서 뭔짓인들 못하겠습니까? 마찬가지로 지들 목줄을 죄고 있는 집권당에 잘보이기 위해서 얼마든지 조사 결과를 집권당이 원하는 데로 유도해서 발표할 수 있는 분위기 아닌지요? 관리기법상의 심각한 오류사항 아닙니까? 천안함에서 숭고하게 희생된 우리 젊은이들의 목숨을 정권연장에 이용해먹으려한 세력은 어떻게 심판해야 하는 것입니까?

나로호도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국민 혈세가 5000억이 투입되었습니다. 지들 말로는 러시아측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고 하는데 그럼 러시아한테서 5000억 돌려받을 수 있는겁니까? 소방시설도 제대로 안갖춰 놓고 발사한다고 설레발 칠때부터 알아보긴 했지만 최소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문제의 원인이나 권리권한, 권리책임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명확하게 잡고 시작했어야 하는게 아닙니까? 국민들 혈세 5000억이 그냥 심심할때 지들 똥꾸멍에 찔러 넣어주는 쌈짓돈입니까?

군대에서는 작전에 실패한 지도자는 용서할 수 있지만 경계에 실패한 지도자는 용서가 안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도 이러한 관리기법의 중요성을 일깨운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란 국가의 제도나 관리시스템은 총채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낸 사건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짓밟힌 법의 권위는 어떻게 보상할 것이며, 돌아올 수 없는 천안함 용사들의 목숨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공중분해된 국민혈세 5천억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만약 정상적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월드컵을 즐기기는 커녕 이런 꼴을 보고 너무나 억울하고 분해서 잠도 안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이 알량한 국토에서 그나마 이 알량한 자유를 유지하기 위해서 열강들과 싸우며 무수히 많은 피를 흘려야 했던 우리 선조들 보기에 부끄럽습니다. 아마 대한민국에 정신적 지주 같은 세력이 존재한다면 틀림 없이 저보다 먼저 조직적으로 이러한 국가관리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했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나름데로 윗것들이라고 하는 것들이 개나소나 월드컵 띄우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나라 꼴이 이게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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