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된 바는 없지만 본인 스스로 독산동에서 '예수비전교회'의 담임 목사를
맡고 계시다는 안희환씨.. (교회가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 그는 단지 교회가
공사중일 뿐이라고 주장한 바 있음) 그러나 극우집단을 위해 성실히 일해서
'밝은인터넷 세상만들기 운동본부'라는 사회단체를 버젓이 운영하면서 광우병촛불을
잠재우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안희환씨..

일부 미몹인들의 주장에 의하면 안희환씨는 이미 '공수래공수거', '스쿨걸'등의
멀티아이디를 이용하여 커뮤니티의 물을 흐리고 위법적인 행동을 하여 한토마나
다음커뮤니티 등에서 강퇴를 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가 목사라면서 극우집단의 대변인 노릇을 하면서 여전히 그는 자신이
안티와 싸우다가 그렇게 되었다고 자기 자신을 멋지게 포장하고 있습니다.
극우집단이 자신들과 의견이 다르면 모두 빨갱이 취급하며 심지어 세종시를
반대한다고 하여 박정희 딸 박근혜씨를 빨갱이 취급 하듯 이 사람은 자신을 공격하는
대상은 무조건 안티로 취급합니다)

아마도 그런 아픈 과거(?)가 있어선지 검색포털에서 철저히 자기 글을 모니터링
하나 보군요.. 무슨 글인지 모르겠지만 네이트의 검색엔진에 제가 자기를 비방한
글이 떴다며 저더러 지우라고 난리를 칩니다. ㅋㅋ


원글)

사이저님

긴 말 않겠습니다.

저에 대해 올린 글

삭제하십시오.

다른 곳은 괜찮은데

네이트에서 뜨더군요.

다른 이들이 더 이야기 하기 전

삭제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이들은 누구를 이야기 하는 것이며 무슨 이야기를 한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자기가 캥기는게 있으니까 협박조로 일관하는 것이겠죠..
고문기술자였다가 목사가 된 이근안씨가 자기는 정부를 위해서 열심히 일한 것
뿐 고문은 하지 않았다고 하던데.. 요즘 목사들은 고문/협박의 전문가들인가 보군요..

제가 안희환씨의 치부를 많이 밝혀낸 것은 맞는거 같지만 위법적인 발언을 한
적은 없는 거 같습니다. 과거 그의 교회를 방문했는데 예수비전교회라는 교회가
존재하지 않자 당사자로부터 공사중이란 말을 들은 것, 그가 미몹에 멀티아이디를
이용해서 섹스컬럼을 올린 것이 사실로 밝혀진 것을 언급한 것, 그가 목사라고
자칭하고는 있지만 하는 행동으로 보아 이단일 가능성이 많으므로 그 교회에 방문하면
교인들끼리 서로 피를 내어 마시거나 난교파티를 벌일 수도 있을 것이니 무서우니 가지
말라고 조언해준 것 밖에는 없습니다.

(아마도 기독교인이라면 이단종교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다들 알고 계실것이라
사료됩니다)

안희환씨 제가 무슨 글을 지워야 하나요?
고작 딴따라가수인 2PM의 재범씨도 무명시절 친구들과 실언 한 번 한거 가지고
인생을 망쳤죠.. 적어도 자신의 정체성을 목사라고 생각한다면 평소에 행실을
잘했어야죠..

(이 글이 4대 검색포탈의 검색엔진에 등록되어 안희환씨의 행적이 객관적인 사실로서 
길이길이 남길 빕니다)


Posted by SIZERS Trackback 0 :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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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밝은터 2011.02.11 09:35 신고

    그 교회에 방문하면 교인들끼리 서로 피를 내어 마시거나 난교파티를 벌일 수도 있을 것이니 무서우니 가지말라고 조언해준 것 밖에는 없습니다.

    === 이 말은 잘못된 말로 보이는군요.